Track No.36.5 : 케이콘:택트 2020 SUMMER (KCON:TACT 2020) 안녕하세요! 타다닥 콘텐츠 크루 눈누난냐 맹뚜와 두치파파 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6월부터 이렇게 더우면, 앞으로 7월과 8월은 지옥불구덩이(?)를 체험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올해는 에어컨 밑에서 평범하고 행복하게 지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콘서트 어디갔지? 매년 4~6월이면 수 많은 콘서트가 오픈을 했습니다. 그러나 전세계를 집어삼킨 코로나19의 활약(?)으로 모든 콘서트가 중지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덕분에 무더위를 신나게 날려버릴 수 있는 기회도 같이 사라졌죠. 그런 가운데 "놀면 뭐하니?" 라는 프로그램에서 무관중 를 진행하면서 온라인으로도 콘서트가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그 덕분에 온라인 영화제,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Track No.36 : Panic! At The Disco, 이 시대의 희망을 노래하다.(High Hopes 등) 안녕하세요! 타다닥 콘텐츠 크루 눈누난냐 두치아빠와 맹뚜 입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제 개인 음악 플레이리스트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코라나19로 무료해진 일상을 이기기 위해서 신나는 음악을 듣기 시작했다. 또한, 더워지는 여름에는 잔잔한 음악보다, 귓가를 맴도는 신나는 노래가 제격이라고 생각이 든다. 오늘은 타다닥이 빠져드는 밴드가 있어서 소개를 해 드릴까 한다. 👉 Panic! At The Disco. 미국의 팝 록 밴드로 국내에는 2016년 인천 팬타포트 락 페스티발에 내한 한 적이 있으며, 국내에서는 겨울왕국 2 OST를 부른 가수라고 하면 대부분 다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팬타포트는 일요일에 공연이 잡하는 바람에 직접 보지는 못했다. 직장인이라는게 원망스러웠다. The Kil.. Track No.35 : 팻 메시니(Pat Metheny Group), 더 이상의 라이벌은 없다. 안녕하세요! 타다닥 콘텐츠 크루 눈누난냐 맹뚜와 두치파파 입니다! 한동안 재즈에 관련된 포스팅을 많이 올려드렸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재즈라는 장르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려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재즈계에 유일한 기타리스트이며 독보적인 아티스트인 팻 메시니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재즈계의 장기 집권자, 팻 메시니(Pat Metheny) 팻 메시니는 미국 센사스 시티 주변에서 1954년에 태어났습니다. 상업적으로도, 비평적으로도 크게 성공한 재즈계 기타리스트 중에서 거장으로, 2017년 기준 3개의 골드 디스크와 20개의 그래미상을 수상한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팝에서 프리 재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음악적 스타일로 인해 10개의 다양한 음악 장르에서도 그래미상을 수상한 .. Track No.34 : 남다른 음악 세계를 가지고 있는 위켄드(The Weeknd) 안녕하세요! 타다닥 콘텐츠 크루 눈누난냐 맹뚜와 두치파파 입니다! 여러분 위켄드라는 가수를 아시나요? 위켄드라는 가수는 피비알앤비라는 장르를 대중들에게 알리며, 현대 알앤비의 흐름을 바꾼 음악가 입니다. 새로운 장르를 만들었다는 것에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가수죠! 안주하지 않고 꾸준하게 발전한 위켄드 그는 하나의 스타일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해서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많은 분야의 음악을 시도했던 보상을 받는걸까요? 2010년대의 대중음악을 이야기 하면 빼좋지 않고 거론되는 아티스트로 자리잡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위켄드의 커리어를 역주행으로 알아보고, 그가 어떤 변화를 추구했는지, 어떻게 성장했는지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음악 세계.. Track No.33 : 레코드판, 스트리밍 시대에 LP 열풍이 다시 돌아오다! 안녕하세요! 타다닥 콘텐츠 크루 눈누난냐 맹뚜와 두치파파 입니다! 바야흐로 스트리밍의 시대! 예전에는 MP3와 PMP 등을 이용해서 음악을 들었는데, 최근에는 스마트폰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바이닐의 원래발음 비닐(Vinyl) 스트리밍 시대에 바이닐의 낭만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원래 원어민 발음으로는 비닐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편하게 바이닐로 할게요!) 바이닐은 LP를 지칭할 때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큼직한 아트워크와 만질 수도 냄새를 맡을 수 있는 물성 덕분에 텐테이블 없는 사람도 덮어놓고 사고 싶을 정도의 매력을 뿜뿜하고 있죠. 오늘은 지난 10년정도 닐슨 통계를 기준으로 최근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바이닐 앨범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어떤 앨범들이 핫하게 팔리고 있는.. 미스터트롯 콘서트, 일정 연기 및 변경 내용(feat. 김호중 콘서트 불참?) 안녕, 타다닥의 매일 뽕에 차오르는 맹뚜야! 전국민을 트롯트에 빠트린 프로그램 과 ! 종편방송 역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면서 마무리되었다. 이제는 미스터트롯을 모르면 '간첩' 이라는 소리까지 들을 정도니, 인기가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목빠져라 기다린 전국투어, 코로나19 여파로 연기 또 연기... 최고시청률 35.7%를 자랑했던 미스터트롯. 사람들은 에서 진행했던 전국투어처럼, 의 전국투어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잠잠해지던 코로나19가 다시 전국을 강타하면서,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투어 일정을 다시 한번 더 연기하게 되었다. 5월에 한다던 전국콘서트, 코로나19로 두 번째 연기 서울을 포함한 인천, 강릉, 부천 등 8개 지역 공연 불가. 최근 이태원 클럽에서 다시 전국으로 퍼지기 .. Track No.32 : 저스틴 비버, Changes를 함께 만든 음악가들 안녕하세요! 타다닥 콘텐츠 크루 눈누난냐 맹뚜와 두치파파 입니다! 여러분들 저스틴 비버(Justin Biber)를 아시나요? 이번에 저스틴 비버가 5년만에 신곡인 "Changes"를 들고 나왔습니다. 이번 앨범도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키는 명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스틴 비버 = 뜨또 1994년 3월 1일 생으로 26살입니다. (네?) 캐나다 태생으로 2009년 싱글앨범 [One Time] 으로 데뷔를 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를 "좋은쪽으로도, 나쁜쪽으로도 전세계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관심을 받고 있고 인지도도 높아서 엄청난 재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산만 한화로 약 3,404억...) 만드는 앨범마다 대 히트를 치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있.. Track No.31 : 호텔 캘리포니아에서 듣는 듯한 재즈곡 모음 안녕하세요! 타다닥 콘텐츠 크루 눈누난냐 맹뚜와 두치파파 입니다! 여러분 타타닥에서 재즈에 대하여 많은 곡들을 알려드리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요기] 에서 타다닥에서 추천하는 또 다른 재즈를 들을 수 있습니다. 재즈와 친해지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몇 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제일 좋은 방법은 "오래 들어 익숙한 팝송을 재즈로 듣는 것" 입니다. 익순한 노래가 귀에 들린다면, 거부감 없이 재즈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익숙하다고 인지하는 것에 거부감을 덜 느낀다는 말이 있으니 말이죠! 50년 넘게 팝의 대표 밴드인 비틀즈의 [히트 넘버]를 시작으로 ,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과 소울 음악의 대가 스티비 원더 등 대표 가수들의 음악을 재즈로 탄생시켜왔습니다. 다들.. Track No.30 : 테임 임팔라와 함께 한 음악가들(faet. 마이다스의 손) 안녕하세요! 타다닥 콘텐츠 크루 눈누난냐 맹뚜와 두치파파 입니다! 한동안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곡들이 아닌, 좀 색다른 곡들을 많이 알려드린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해외 유명한 음악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그의 손만 닿으면 100% 수직 상승한다는, [마이다스의 손] 음악가가 있어서 한번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테임 임팔라(Tame Impala)라고 아시나요? 오스트리아 출신의 [사이키델릭 록 밴드] 입니다. 전형적인 4인조 밴드로 보이지만, 음악 작업 및 작곡, 녹음 등을 리더인 케빈 파커가 도맡아서 하기 때문에, 사실상 1인 밴드라고 보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매우 미미하지만, 세계적으로는 점차 주목을 받고 있는 밴드입니다. 다양한 음악 저널과 매거진에서.. Track No.29 : 재즈(jazz)로 재탄생한 글래식 거장들의 음악 안녕하세요! 타다닥 콘텐츠 크루 눈누난냐 맹뚜와 두치파파 입니다! 싱그러운 봄. 어떤 음악을 들어도 감성적이고, 따뜻하고, 뭔가 가슴 뛰게 만드는 계절입니다. 여러분들은 봄에 어떤 노래를 많이 들으시나요? 저는 다양한 종류의 음악을 듣습니다. 국가를 따지지 않고 듣기 때문에, 봄에는 [사운드 클라우드]라는 곳에서 새로운 음악들을 자주 접합니다. 예전에 여러분들에게 재즈 음악에 대하여 소개를 해드린적 있죠? 어린 시절에는 [재즈]라는 음악이 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서 좀 조용한 음악에 더 많이 끌리게 되었습니다. 세상도 시끄러운데 듣는 음악까지 시끄러운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서, 요즘은 조금 조용하고 차분한 음악을 듣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라는 음악가를 아시.. 이전 1 ··· 5 6 7 8 9 10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