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 No.82 : 플레이보이와 그의 친구들, 타일러와 솔란지


안녕하세요! 타다닥 콘텐츠 크루 눈누난냐 맹뚜와 두치파파 입니다!

플레이보이 카티는 그저 추임새를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멋진 랩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많은 이들에게 일깨워 준 래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그는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의 러브콜을 받아서 여러 앨범에 피처링으로도 참여하며 자신의 진가를 발휘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플레이보이 카티와 그의 친구들인 타일러와 솔란지에 대하여 같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이번에 타다닥과 같이 알아보고, 이들의 매력에 빠져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지속적으로 진보하는 아티스트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Tyler, The Creator - EARFQUAKE

 

2020 그레미 어워드 버전

이번 포스팅의 첫 시작은 타일러 더 크레이터로 시작하겠습니다. 그는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네오소울,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구사하며 본인의 음악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IGOR>의 대표곡으로 EARFQUAKE에서 플레이보이 카티와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여기서 플레이보이 카티의 아기 같은 목소리와 웅얼거리는 랩은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의 감정을 더 심화시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고양에 누구보다 진심이었던 가수, 솔란지

Solange - Almeda

 

솔란지는 <A Seat at the Table> 활동 당시 마음의 병을 얻었던 아티스트 입니다. 이후 그는 휴식을 취하면서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그렇게 그의 마음의 병에서 시작해, 내면의 목소리를 통해서 만들어진 앨범 <When I Get Home>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앨범은 고향 휴스턴에 대한 솔란지의 애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플레이보이 카티는 휴스턴의 지명을 제목으로 따 온 Almeda에 참여해 특유의 웅얼거리는 듯한 랩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솔란지는 휴스턴에서 유래된 찹앤스크류 기법을 트랙에 사용하면서 자신의 내면을 사운드로 그렸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잘나가는 가수 수집가를 알고 있나요? 드레이크!

Drake - Pain 1993

 

잘나가는 가수를 보면 무조건 같이 작업해야 직성이 풀리는 가수가 있습니다. 마치 잘나가는 가수 수집가인 것 같은 아티스트 "드레이크"입니다.

 

그는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플레이보이 카티와 작업을 여러 차례 시사했습니다. 그러하여 두 아티스트는 <Dark Lane Demo Tapes>의 Pain 1993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트랙은 상반된 두 음악가의 랩 스타일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확인하는 맛이 있는 곡입니다. 특히 이 공에서 플레이보이 카티의 목소리는 뮤안히도 다람쥐 같아 인상적이었다는 평이 많습니다.


그들의 영혼의 단짝이라고 불리는 친구! 피에르 본

Pierre Bourne - Yo Pierre!

 

프로듀서 피에르 본은 플레이보이 카티를 지금의 스타자리에 오르게 만든 일등 공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Whole Lotta Red은 피에르 본의 참여 비중이 작아 팬들에게 질타를 받고 있을 정도입니다.

 

피에르 본은 꿈틀거리는 신시사이저 음을 미니멀한 트랩 기반 리듬에 얹어낸 비트로 플레이보이 카티의 랩을 뒷받침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둘은 Magnolia, Yo Pierre 등의 작업물을 꾸준히 발표하며 2010년도의 힙합 음악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불어넣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플리에보이 카티의 사장님, 이미 유명한 에이셉 맙

A$AP Mob - Feels So Good

 

플레이보이 카티의 주 무기는 추임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벌스에서 추임새를 더하며 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스킬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플레이보이 카티의 사징님이기도 한 에이셉 맙 크루는 이런 그의 장점을 컴필레이션 앨범에서 십분 활용해서, 최고의 효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RAF에서 플레이보이 카티는 랩 한마디 하지 않고 에이셉 라키의 벌스에다가 추임새만 곁들이지만, 앨범 크레딧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알리게 되었습니다.


래칫 음악의 선구자로 불리고 있는 머스타드

Mustard - Baruettes in the Face

 

플레이보이 카티는 앙칼진 목소리로 톤과 흥 가득한 랩 스타일 덕분에 여러 래퍼가 참여한 곡에서도 본인의 존재감을 잃지 않는 편입니다.

 

대표적인 래칫이란 스타일을 전 세계에 유행하게 만든 DJ로 알려진 머스타드의 곡에서 플레이보이 카티의 진가는 다시 한번 더 발현되게 되었습니다. 

 

그는 곡에서 나브와 어 부기 윗 다 후디의 멜로디컬한 싱잉 랩과 달리 추임새 섞인 랩을 얹으면서 청자에게 확연한 포인트를 안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플레이보이 카티의 영혼의 반쪽, 절친 중에 절친 릴 우지 버트

Lil Uzi Vert - Of Course We Ghetto Flowers

 

릴 우지 버트와 플레이보이 카티는 패셔니스타라는 공동점도 가지고 있지만, 나름 주먹다짐까지 했던 절친했던 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둘은 음악적 스타일이 흡사해 함께 호흡을 맞출 때마다 최고의 궁합을 보여줬던 아티스트들 입니다. 이들은 업청난 합은 특히 Shoota, Wokeuplikethis와 같은 곡에서 빛을 발휘 했습니다. 이제는 두 뮤지션 모두 고대했던 새 정규 앨범을 발매한 만큼, 예고했던 둘의 합작 앨범 <16*29> 역시 빨리 세상에 공개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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